우리가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음을 비난하는 소리가 아니었습니다.
우리의 나라에 대한 사랑과 국민적 책무와 충성을 의심해서 하는 소리가 아니었습니다.
다만, 자신들과 다르게
세상문화에 동참하고 화합하지 않는 것에 대한 질시와 분노의 표현이었습니다.
그 소리를 들으며, 우리 신앙선배님들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한 것에 자랑스러워하며
즐거워하고 기뻐했습니다. (베드로전서 4:13; 사도행전5:40-41)
장유 호산나 대학. 청년부는 이 자랑스러운 신앙선배님들을 본받아
이 세상문화를 본받지 않고 (로마서12:2)
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(로마서 12:1) 드려지기 위해
먼저 내가 진정한 '예수쟁이'가 되고,또한 남을 진실한 '예수쟁이'가 되도록 하는데
우리의 몸과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는 신앙 공동체로 자라가길 소망합니다.
* 베드로전서 4:13 | 오직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
이는 그의 영광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
* 사도행전5:40,41 | 저희가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
금하고 놓으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
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
* 로마서 12:1-2 |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
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
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
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