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부분 우리 아이들이 대인관계
연습을 할 수 있는 장이 빈약함으로
친구사이 관계가 가장 고통스럽다고 고백하는 현실입니다.
대인관계를 통한 타협 갈등 협력을 배울 환경이 빈약해진 결과입니다.
갈수록 더 심약해지는 우리 아이들에게 잘 선별된 책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
하며,
책이란 거울을 통해 자신을 특히 자신의 마음을 보게 하며 잘 표출하게 함으로써
자기 적응 및 성장은 물론 여러 가지 심리․정서적 생활상의 문제 해결을 위한 정보를
얻도록
부모가 먼저 책을 통해 마음의 힘을 기르고 자녀를 돕는 조력자가 될 수 있습니다.
대상 : 책 읽어줄 4~7세 유아나 초등학교 저학년
자녀를 둔 부모나
앞으로 자녀를 가질
예비 부모
특성 : 자녀들에게 기독교적 세계관을 심어주기위해 부모가
먼저 책을 통해
건강한 정서와 바른
가치관을 확립하여 자녀를 돕는다.
진행방법 : 아이에게 읽어 줄 그림책이나 동화책을 부모들이
먼저 읽고 자신의 마음을 나눈 후
동일하게 자신의 자녀들에게 적용한다. 또한 3주에 걸쳐 자녀 양육을 위한
좋은
지침서(자가치유서)를 읽고 5~6명의 소그룹을 구성하여 나눈다.
매
달 마지막 토요일은 자녀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는다.
프로그램 목표 : 사랑과 공감어린 이해로 경청하는 데서 비롯되는 사랑의 기술을 익혀
자녀가 부모에게서 존중받는 느낌을 갖고 그들 인생에서
최선의 성공의 삶을 누리도록 하고 그것을 보는 기쁨을 미리 맛본다.